럭비스쿨 하노이, 한국인 학부모 오픈데이 및 소통 프로그램 개최

spot_imgspot_img

스크린 타임과 미디어 육아 주제 세션 진행 및 밀착 소통으로 주목

개교 이후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는 럭비스쿨은 최근 학부모들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했다.

우선 럭비스쿨은 한국인 학부모들을 위한 소규모 오픈데이 ‘A Morning at Rugby’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월 24일 첫 오픈데이에 이어, 지난 9월 30일에도 행사가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오픈데이에서는 한국어 통역과 함께 학교의 교육과정과 일상생활이 소개되었으며, 캠퍼스 투어와 질의응답을 통해 학부모들의 궁금증을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이와 함께 럭비스쿨은 최근 ‘The Rugby Record(제30호)’를 통해 첫 번째 ‘Rugby Table’ 대화 세션인 ‘Growing Up with Screens(스크린과 함께 자라는 아이들)’ 개최 소식을 전했다. Pre-Prep의 Head인 Mark Symmonds 선생의 주도로 진행된 이번 세션에서 학부모들은 스크린 타임의 영향과 가정에서의 현실적인 대안을 모색했다. 아울러 기술의 역할뿐만 아니라 놀이, 대화, 독서의 가치를 깊이 있게 논의했다.

학부모와 교육자가 한자리에 앉아 서로에게서 배우는 ‘Rugby Table’의 취지에 따라 뜻깊은 소통이 이루어졌으며, 럭비스쿨은 오는 11월 4일 ‘혼합 가족 육아(Mixed Family Parenting)’를 주제로 다음 세션을 이어갈 예정이다.

spot_imgspot_img
최신 기사
spot_img
관련 기사
spot_imgspot_img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