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베트남, 뚜옌꽝성 선남 고등학교에 400㎡ 규모 창의혁신센터 열어
굿네이버스 베트남이 뚜옌꽝성 선남 고등학교에 ‘GNI 창의혁신센터(GNiHub)’를 조성하고 개소식을 열었다. 농촌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을 키우고 진로 탐색 기회를 넓히기 위한 공간이다.
2층, 400㎡ 규모의 센터에는 컴퓨터와 디지털 교육 기자재, 미디어 장비가 갖춰졌다. ICT, 인공지능(AI), 프로그래밍, 미디어 제작 등의 교육과 함께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진로를 찾도록 돕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올해는 학생 약 70명을 대상으로 시범 교육을 하고, 기술 경진대회와 대학·기업 연계 진로 프로그램으로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조은승 굿네이버스 베트남 대표는 “디지털 기술에 접근할 기회의 차이는 교육과 진로 선택의 격차로 이어질 수 있다”며 “GNiHub가 농촌 청소년들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료 제공 굿네이버스 베트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