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학년 대상 8개 분야 멘토 참여해 실질적 진로 탐색 및 구체적 미래 설계 지원
하노이한국국제학교는 지난 7월 10일 11학년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진로 토크 콘서트 「미래를 잇다」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하노이 지역사회의 우수한 인적 자원을 진로교육과 연계하여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과 가치관을 탐색하고 다양한 직업 세계를 이해하도록 마련됐다.
이날 콘서트에는 건설, 법률, 화학·신소재, 금융, 치의학, 엔지니어링, 심리·경영, 벤처투자 등 각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온 우수 인재 8명이 멘토로 참여했다. 학생들은 사전 희망 조사를 통해 선택한 강좌에 참여했으며, 질문 선정부터 인터뷰 진행까지 직접 맡아 궁금증을 해소하는 학생 참여형 방식으로 운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