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재베트남족구협회장배 족구대회, 한인·베트남·해외 초청팀 참가 신청 접수
재베트남족구협회가 11월 21일(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하노이 미딩 에메랄드축구장에서 제2회 재베트남족구협회장배 족구대회를 연다.
지난 1월 25일 같은 곳에서 열린 제1회 대회에는 한국·중국 교민팀, 베트남 현지팀, 한·베 연합팀, 여성팀 등 8개 팀이 참가했다. 참가팀은 김해STAR, 건우회A·B, 청도족구회, 박닌JC, HNJC, Shalom, Deborah였다. 김해STAR 강순석 선수가 MVP를 받았다. 협회는 올해 대회의 참가 범위를 넓힐 계획이다. 한인 동호회와 기업팀, 베트남 현지인팀 외에 중국 등 해외 초청팀의 참가도 추진한다. 경기 외에 족구 체험, 한·베 친선교류 행사도 함께 연다. 세부 경기 방식과 대진표는 참가팀이 정해지면 확정한다.
족구는 네트를 사이에 두고 발과 머리로 공을 넘기는 종목으로, 한국에서 시작된 생활체육이다.
- 일시 : 2026년 11월 21일(토) 14:00~18:00
- 장소 : 하노이 미딩 에메랄드축구장
- 주최 : 재베트남족구협회
- 참가 대상 : 한인 동호회, 기업·단체팀, 베트남 현지인팀, 해외 초청팀
- 신청·문의 : 재베트남족구협회 온라인 신청서 (jokgu.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