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gwarts School에서 펼쳐진 마법 같은 영어 모험
하노이한국국제학교(교장 이인숙) 초등부는 지난 7월 15일(수)부터 7월 28일(화)까지 10일간 「2026 KISH 초등 영어캠프」를 운영하였다. 올해 캠프는 ‘Hogwarts School’을 주제로, 학생들이 호그와트 마법학교의 학생이 되어 다양한 미션과 활동을 수행하며 영어를 즐겁게 배우고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총 216명의 학생이 참여한 이번 영어캠프에서는 원어민 영어교사들과 함께 하루 4차시, 총 40차시의 수업을 영어로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자연스럽게 영어로 의사소통하며 자신감을 키우고, 다양한 협력 활동을 통해 영어를 실제 상황에서 활용하는 경험을 쌓았다.

1주차에는 ‘The Wizarding World Begins’를 주제로 학생들이 호그와트 마법학교에 입학하여 기숙사 배정식을 시작으로 마법 약물(potion) 만들기, 신비한 동물 탐험, 어둠의 마법 방어술 등 다양한 테마 학습에 참여하며 영어를 자연스럽게 익혔다. 5일째에는 학년별로 함께하는 클럽데이(Club Day)를 운영하여 ‘Triwizard Tournament’를 주제로 다양한 영어 미션과 협동 활동을 수행하며 배운 영어를 실제 상황에서 활용하는 시간을 가졌다.

2주차에는 ‘The Wizard Tournament’를 주제로 퀴디치 대회, 시간 여행, 다이애건 앨리의 마법 상점, 위대한 마법사 미스터리 등 다양한 프로젝트형 수업을 진행하였다. 이어 학년 통합 클럽데이(Club Day)에서는 ‘House Cup Finale’를 통해 2주 동안 익힌 영어를 활용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고 팀별 공연을 선보이는 등 협동심을 기르고 성취의 기쁨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여한 1학년 학생은 “처음 영어캠프에 참여했는데 마법사가 되어 영어를 배우는 것이 정말 재미있었다.”라고 소감을 전했으며, 또 다른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미션을 해결하며 영어로 이야기하는 것이 점점 쉬워졌다.”라고 말했다.
이번 영어캠프는 학생들이 영어를 자연스럽게 사용하며 자신감과 협동심, 창의력을 기를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도 하노이한국국제학교는 학생들이 즐겁게 영어를 배우고 세계와 소통하는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영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